그대와 함께(Together)

黃致列( Hwang Chi Yeul )

꿈꿔왔죠 오랫동안
이 순간을 항상 그려만 왔었죠
행여 헛된 꿈일까
늘 불안했었죠
바래왔던 긴 시간
함께해 준 나를 알아본 너에게
이제 말하고 싶어
넌 내 맘의 빛이라는 걸
짙은 어둠 속 별처럼
멀리 반짝이는 네가 보여
우리 함께한 날
이제 영원할 순 없지만
이 맘 변하지 않겠다고
약속할게 항상 네 곁에 내가 있을게
꿈만 같던 그대
함께 평생을 노래할게
나를 알아봐 준 널 위해
우리 기억될 모든 순간이
너에게 닿을 수 있도록
그 언젠가 말했었죠
하루가 유난히 길어질 때면
내가 그대 곁에서
항상 그늘이 될게요
짙은 어둠 속 별처럼
멀리 반짝이는 네가 보여
우리 함께한 날
이제 영원할 순 없지만
이 맘 변하지 않겠다고
약속할게 항상 네 곁에 내가 있을게
꿈만 같던 그대
함께 평생을 노래할게
나를 알아봐 준 널 위해
우리 기억될 모든 순간이
너에게 닿을 수 있도록
힘들던 시간이 또 다시 날 찾아와도
늘 기다렸던 만큼 내 곁에서 머물러줘
우리 함께할 많은 날들의 시작이야
이 순간을 기다린 거야
어떤 날도 나에겐
너와 함께면 빛날 거야
이제 우리 이야기를 만들어가
나를 믿어준 너에게
너를 위해 난 노래할 거야


歌曲:그대와 함께(Together)
演唱:黃致列( Hwang Chi Yeul )